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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재배가 쉽고 옛날부터 친숙한 음식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토양을 가리지 않고 마른 땅에서도 자라기 때문에 옛날 기근에 시달릴때 많은 도움을 주었던 작물이기도 합니다.


고구마 모종 심는시기는 5월초에서 지금쯤이면 닥 적당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고구마 수확시기는 모종을 심고 120일 정도가 지나면 수확할수가 있습니다. 요즘은 주말농장을 운영하는 분들이 많이 심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고구마 효능 고구마 칼로리 고구마 보관방법 좋은 고구마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고구마 보관하는법은 추위에 약하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으시면 안되고 건조되지 않도록 신문지에 싸서 적정 온도에서 보관하시는게 좋습니다. 한번 잘랐던 고구마는 랩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을 하되 최대한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고구마를 선택하는 방법은 얼룩이 없고 싹이 나오지 않으며 중앙이 부풀어 올라 있는것이 좋습니다. 깨낸 고구마 단면에서 진액에 흘러 검은 흔적이 보이는것은 숙성되어서 당도가 다른것에 비해 높습니다.



고구마 칼로리는 100g 당 130kcal 정도로 계산 하시면 되는데 다른 저칼로리 식품에 비해서는 좀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낮아서 체중조절 하실때 식단으로 같이 넣어도 좋습니다.



고구마 효능 피부미용 효과가 있습니다


항산화 기능이 있는 비타민C 와 비타민E, β 카로틴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어서 고운 피부 만들기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사과의 약 5배 이상 함유 된 비타민C는 풍부하게 함유된 녹말에 의해 높은 온도에서도 영양분이 그대로 살아있어 군고구마로 드셔도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습니다.



비타민C의 작용으로 체내의 콜라겐 생성이 원활하게 되고 튼튼한 뼈의 생성과 주름 예방이 되며 군살없는 피부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비타민B군, 비타민C, 비타민E, β 카로틴이 피부 트러블의 개선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고운 피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고구마 효능 변비에 좋습니다


대장을 자극해 배변을 촉진하기 위해 대장은 불용성 셀룰로오스와 야라삔 등의 식이섬유가 활약하고 있습니다. 배변을 좋게 함과 동시에 유해한 물질들을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으로 인해 암 예방도 기대할수 있습니다. 변비를 호소하는 급성 관상 동맥 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고구마와 족탕 및 지압 마사지의 혼합 요법을 실시한 결과 변비 개선과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것의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하여 여분의 숙변과 노폐물 배출을 돕는 것 외에도 단면에서 나오는 흰 액체에 포함 된 수지 성분의 야라삔이 비피더스 균을 증식하고 장내 환경을 정돈시켜주어서 대변을 부드럽게 합니다. 창자를 자극하는 식이섬유와의 상승 효과로 변비 예방을 하는 것 외에 콜레스테롤 저하 등 신체 혈액내의 청소 효과도 높일 수 있습니다.



고구마 효능 생활 습관병에 도움이 됩니다


고구마의 비타민C는 강한 열에도 파손되지 않는 것이 특징 입니다. 천천히 가열하면 단맛이 증가하며 항산화 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의 작용에 의해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하기 때문에 생활 습관병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항암 작용이 있다고하는 주요성분인 '간구리오시도'도 많이 포함하고 비타민C, 비타민 E, β 카로틴 등의 풍부한 성분이 암을 비롯한 생활 습관병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고구마를 하루에 4g의 양으로 12주간 섭취시킨 결과 공복 혈당 개선과 체중 감소 및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개선이 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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