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효능 제철시기와 딸기 칼로리

Posted by 그린고 쿠버
2016.01.15 22:19 건강하게 가고팡

마트에서 서서히 딸기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좀 비싼감이 있습니다. 가격이 떨어질려면 딸기 제철인 3월 정도 되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과일이라 기대가 됩니다.


작년에 딸기 효능 딸기 칼로리, 딸기 씻는법을 포스팅 한적이 있는데 오늘은 성분에 의한 효과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다루어 볼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그냥 생으로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 요구르트, 아몬드, 유자와 함께 갈아드시면 노화방지에 좋은 효과를 가져올수 있고 복숭아 레몬 자두와 함께 드시면 빈혈 예방에 좋습니다. 또한 토마토 파인애플과 더불어 커피 한잔을 하신다면 피로회복 효과를 극대화 할수 있습니다.



딸기의 칼로리는 100g당 약 30 ~ 35kcal (보통 크기의 딸기 약 8개분) 으로 매우 낮은 칼로리 입니다. 이렇게 칼로리와 당분이 적고 하루에 많이 먹어도 문제가 없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 짜기 딱 좋은 과일 입니다. 딸기 제철시기는 대략 2월 ~ 5월정도로 보시면 되고 3월쯤 되면 본격적으로 출하가 되어 가격이 많이 내려갑니다.



딸기 효능 비타민 C에 의한 효과


활성산소에 의해 노화해 버리는 피부. 그것을 막기위한 항산화 작용이 비타민 C에 포함되어 있지만 단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이 있을뿐만 아니라 콜라겐의 생성을 활성화시켜 노화와 자외선의 영향에 의해 필요 이상으로 콜라겐이 분해되는 것을 억제하는 작용도 있습니다.



그로 인해 피부의 탄력과 윤기를 유지하고, 기미와 주근깨의 원인 물질인 멜라닌 색소가 피부에 침착하는 것을 막는 기능이 있습니다.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의 양은 100mg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딸기는 비타민 C가 매우 풍부한 과일이기 때문에 큰 딸기 경우 약 5 ~ 6개 정도에서 필요량을 충족 하실수 있습니다.



딸기 효능 엘라그산에 의한 효과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가진 엘라그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딸기 이외에 블랙베리와 라즈베리 등 베리루와, 아몬드 등의 견과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엘라그산은 노화의 원인인 과산화 지질의 생성을 억제하고 피부의 세포막에 작용하여 세포내 수분의 증발을 방지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피부 노화의 진행을 느리게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딸기 효능 안토시아닌 성분의 효과


빨간 딸기의 색소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물질의 일종입니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과 토마토에 들어있는 리코펜보다 강한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안토시아닌은 노화의 원인 물질인 활 산소의 증가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안티 에이징의 효과가 더욱 클수밖에 없습니다.



위의 대표적인 3가지 성분 외에도 칼륨, 칼슘, 철분 등의 미네랄을 포함하고 있으며 충치를 예방하는 자일리톨도 포함되어 있어 잇몸에서 피가 나는 증상의 예방으로 좋습니다. 이런 성분들로 인해 여러가지 딸기 효능들이 있는데 피부미용, 미백, 노화방지, 붓기방지, 변비해소, 충치예방, 정신적 안정을 통한 피로회복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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