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계산기 사용법 퇴직금 계산방법

Posted by 그린고 쿠버
2016.03.03 21:06 금융제테크

얼마전 뉴스에서 최근에는 고등학생때 부터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학생들이 많아졌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조건이 좋은 회사에 취업하기가 힘들어 지고 다니고 있더라도 끊임없는 경쟁에서 뒤쳐지면 언제든지 정리해고나 권고사직을 당할수 있는 시대다 보니 불안한 미래에 대한 보장을 그런식으로 챙길려는 생각인것 같습니다.


이제는 일반 근로자인 경우는 회사를 정년퇴직할 정도로 오랫동안 다니기가 힘들기 때문에 다른 세대들 보다 노후대책을 빨리 생각하셔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보장받을수 있는것이 퇴직금 입니다.


최근에는 포털에서 퇴직금 계산기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어서 따로 퇴직금 계산방법을 아실필요는 없지만 개념정도는 알고계시라는 뜻에서 알아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제가 어려우면 항상 가장 먼저 두드러지는것이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는 분들이 늘어난다는 겁니다. 공무원은 국민연금 외에도 공무원 연금이라고 기여금 이라는 명목으로 매월 월급의 7%를 납입하게 되어 있는데 국가도 같은 비율로 부담하여 공무원연금공단에 적립이 됩니다.



그래서 공무원 들은 20년 이상 근속을 하게되면 따로 공무원 연금이라는 것이 지급이 되고 거기에 의무가입으로 내었던 국민연금도 받게될것이고 퇴직수당 이라고 해서 일반 근로자의 퇴직금 처럼 지급되는 목돈도 있기 때문에 노후를 편안히 보낼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근로자들은 일주일동안 15시간 이상 근무시간을 채우면서 1년이 지나게 되면 퇴직금 계산방법에 의거해 퇴사할때 퇴직금을 받으실수 있지만 이마저도 일년이라는 기간을 채우지 못하면 나오지도 않습니다. 일부 악덕 고용주들은 이러한 점을 이용해 1년이 채 안되는 시점에 해고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퇴직금 계산방법은 퇴지금 계산기를 이용하시면 되지만 어떻게 산출되는지는 알고 계시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세금을 포함한 상태의 퇴직금 계산방법 = 그동안의 하루 평균임금 × 한달(30일) × 근로기간 ÷ 일년(365일)


위에서 근로기간이라 함은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날을 시작일로 잡고 완료되는 시점이 마지막 일로 산정합니다. 하루 평균임금을 구하는 방식은 퇴직하시기전 3개월 동안의 세금을 포함한 상태에서의 월급을 일수 만큼 나눠주시면 됩니다.



퇴직금 계산기 사용법은 아무 검색엔진에서 있는 그대로의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몇가지만 입력하면 바로 계산할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입사일과 퇴사일을 적으시고 1일 평균임금을 구하기 위해 퇴직전 3개월간의 기본급과 기타수당을 적으신후 계산하기를 눌러보세요.



임의로 2010년 1월1일 입사 2016년 1월1일 퇴사일로 정하고 기본급 180만원 수당 20만원을 3달치 동일하게 입력한후 퇴직금 계산기를 이용해 봤습니다. 6년간 근무를 해서 예상 퇴직금으로 천2백이 조금 안되는 금액을 받게 되네요. 대략 한달 월급이 1년치 퇴직금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좀더 자세한 내역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고용노동부에서 제공하는 퇴직금 계산기를 이용하시면 되는데 아까 검색한 결과에서 밑으로 내려가시면 사이트 검색부분 제일 상단에 다이렉트로 갈수 있는 링크가 있어서 홈페이지를 통해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산출 방법은 같지만 조금 디테일하게 구분이 되어서 참고하시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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