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 1순위 조건 빨리 가입할수록 유리

Posted by 그린고 쿠버
2016.03.08 19:40 금융제테크

주택청약통장 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본인 소유의 집이 없는 분들은 아파트에 한정해서 신규 분양하는 곳에 계약할수 있는 자격을 얻기위해 가입하는것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사회생활을 시작할때 제일 처음 권유하는 금융 상품이고 제태크면 에서도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챙겨주기 때문에 무작정 여유돈을 썩혀두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2016년 1월 31일 기준으로 20,042,045명의 가입자가 발생하고 있고 차후에도 계속 증가하는 추세라서 이중에서도 경쟁력을 갖출려면 청약통장 1순위 조건에 부합되어야 할것 입니다.



예전에는 청약통장 1순위 조건 경쟁이 이렇게 까지 치열하지 않았는데 2009년도에 새로운 주택청약종합저축 이라는 상품이 출시가 되면서 판세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청약통장 전체 가입황을 보더라도 2천만명 중에 1700만명이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입니다.



그동안은 공공분양, 임대, 민간분양 아파트와 분양받을 곳의 면적에 따라 구분을 지어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의 3가지 종류의 통장을 선택해서 가입했어야 했고 


만20세 이상 그리고 1세대 1계좌, 무주택 세대주 등의 가입 자격이 붙어 다소 복잡한 반면에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면적제한이 없고 가입자격도 제한이 없어 누구나 쉽게 접근할수가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청약저축, 청약부금 예금을 모두 합친것이 주택청약통장 이라고 보시면 되고 앞으로 신규로 청약통장을 개설하시는 분들은 머리 아프게 이것저것 따져서 조건에 맞추시지 말고 주택청약통장을 만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른 3가지들은 2015년 9월 1일부로 신규가입이 중단 되었습니다.



주택청약통장 가입을 받는 은행은 정해져 있는데 농협, 산한, 우리, 기업, 하나, 국민, 대구, 부산은행에서 개설하실수가 있습니다.


매월 2만원 ~ 50만원 이내로 5천원 단위로 자유롭게 넣을수 있고 본인이 직접 방문할때에는 실명확인증표가 있어야 하며 배우자나 대리인이 신청할때에는 주민등록등본, 대리인 실명확인증표, 위임장, 금융계좌 개설용 인감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정약통장을 개설하면 이제 첫걸음 떼신거고 청약통장 1순위 조건에 들어가실려면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수도권 지역은 가입하신후 1년이 지나야 하고 그 외 지역은 6개월만 넘기시면 되지만 경우에 따라서 시, 도지사가 1년으로 연장할수도 있습니다. 주의 하실점은 가입기간이 아니라 납입금에 관련된 사항 입니다.



예를 들면 어떤 지역에서 공공분양을 실시하는 아파트에 청약을 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해당 회사에서 청약통장 1순위 조건을 내거는데 '3년 무주택자, 통장납입 인정금액 5백만원 이상' 이라고 한다면 무주택기간은 말 그대로의 뜻이니 넘어가고 통장납입 인정금액에 대해 따져보셔야 합니다.


공공분양인 경우는 주택청약통장에 매월 납입하는 금액을 1회당 월 10만원 까지만 인정을 해줍니다. 그러므로 5백만원 이상이란 말은 50개월 이상 납입을 하셔야만 청약신청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통장납입 인정금액은 지역별 혹은 면적별 청약가능 예치금액 이라고도 합니다.



이렇게까지 하시면 가장 기본적인 조건에 들어가실수가 있는데 모두 일정 기간이 지나고 꾸준히 납입만 하시면 되는 부분이라서 해당되는 분들이 너무나 많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가산점 이라는것이 도입이 되어 그 중에서도 우선순위를 선별 합니다.



무주택기간 1년미만은 2점 그후로 1년에 2점씩 추가되어 15년 이상은 32점까지 받을수 있고 부양가족수는 0명 5점을 기준으로 1명이 늘때마다 5점씩 늘어 최고 6명 이상일때 35점까지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청약통장 가입기간 15년 이상일때는 17점까지 받게 되어 총 가산점이 최고 84점까지 책정이 되며 1~6순위 까지 나뉘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청약통장 1순위 조건을 충족시켜 청약 신청시 우선순위에 드실려면 최대한 빨리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시는 것이 무주택기간과 청약통장 가입기간을 늘려 가산점을 많이 받을수 있는 여건을 만드셔야 합니다.


부양가족 수는 노력으로 될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대가족이 아니고서는 모두가 비슷한 조건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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