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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의 원산지는 중국 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는 조선시대에 전해졌다고 합니다.


울퉁불퉁 하고 못생겼지만 향기는 매우 좋아서 방향제로도 쓰여지고 있습니다.


안익으면 녹색을 띄는데 완전히 다 익으면 우리가 알고 있는 노란빛으로 변합니다.


모과차 효능이 여러사람으로 부터 검증이 되어서 그런지 완제품으로 쉽게 차로 복용할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주로 감기예방으로 겨울철에만 일부러 챙겨드시는데 요즘같이 일교차가 클때에도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철이 좀 지난듯 하지만 필요한것 같아서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모과차 효능 감기예방과 기관지에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는 효능 입니다. 그래서 추위가 찾아오는 겨울에 많이 생각나는 차 이기도 합니다.  감기뿐만 아니라 기관지염, 목감기, 폐렴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흡연으로 인한 가래와 기침에도 좋으니 계절에 상관하지 마시고 카페인 음료 대신 가끔 마셔주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모과차 효능 소화기관과 임산부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도 언급이 되어 있는데 소화를 촉진하고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되어 위경련이 일어날때 복용해보세요. 이는 유기산과 사과산 성분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임산부가 입덧을 할때 가장 크게 자극을 받는 곳이 위장인데 신맛이 나는 모과차가 입덧을 진정 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모과차 효능 설사, 신경통, 근육통에 도움이 됩니다.


모과에 여러가지 좋은 성분들이 많은데 그중 철분, 칼륨과 칼슘등 무기질류가 많이 있어 알칼리 성분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것이 바탕이 되어 뼈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탄닌이라는 물질은 설사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그외에 다리가 저리시거나 심한 운동으로 근육통이 있을때에도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증상이 오며 설사를 하는 식중독 증상에 모과차를 드시면 진정이 된다고 하네요. 날이 점차 더워지면서 자칫 방심하면 자주 걸리죠? 미리 집에 구비를 해놓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화가 잘 안될때 약 대신 복용하는 것도 어떨지요.



모과차 만드는 방법


재료는 노란색이 진할수록 좋고 겉 표면이 미끌거리는 느낌이 나면서 향이 진한것으로 고릅니다.


베이킹소다를 듬뿍 묻혀서 빡빡 문지르며 흐리는 물에 세척합니다.


식초물에 1시간 정도 담가두는것이 좋으나 그냥 생략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반으로 잘라서 안에 있는 씨앗을 모두 제거한후 채 썰듯이 강판이 있으면 갈아주세요.


설탕과 모과를 1:1 비율로 용기에 담아 숙성시켜주시면 됩니다.

직접 모과차 만드는 방법을 이용해서 집에서 해드시면 완성된 제품보다 더 진한 차를 마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손수 만드니 더 믿음이 가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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